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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주 뉴스 2017-11-20T11:25:41+00:00

2016년 독일 내 양조장 1,400 곳을 넘어서

작성자
admin
작성일
2017-10-11 11:15
조회
1120


Deutsche Brauer-Bund 의 조사에 따르면 2016년 독일 내 등록된 양조장이 1,400 곳을 넘었다고 한다.

이는 1978년 당시 서독에서 조사한 기록인 1,415 곳 이래로 최대 수치라고 밝혀진다.

특히 부각을 드러낸 곳은 슐레스비히-홀슈타인(덴마크와 국경이 맞다은 주)과

함부르크(Hamburg)로 작년 한 해 9 곳의 양조장이 신설된 것이며,

최근 10년간의 통계를 볼 때 수도 베를린(Berlin)에서는 27 곳의 양조장이 문을 열었다.

눈에 띄는 부분은 이들 대부분이 크래프트(Craft) 맥주 성향의 양조장이라는 것이다.

Deutsche Brauer-Bund 의 관계자가 이르길 향후 독일의 맥주 시장은

더 다이나믹하고 혁신적으로 성장할 것이며, 소비자들도 더 다양한 맥주를

선택하고 음용할 수 있는 시기가 올 것이라 예견했다.

독일 맥주 업계 전문가들은 2020년이 되면 독일 영토 내 양조장 수가 1,500 곳을 넘을 것이라 예상한다.

(원문 출처 : http://www.brauer-bund.de/presse/textarchiv/2017/03/zahl-der-brauereien-in-deutschland-steigt-auf-ueber-1400.html)